2026년 11월 7일 확인 · 고용24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고용노동부 자료 기준
국민취업지원제도 2026 1유형에 선정되면 구직촉진수당을 월 60만원씩 6개월 받아요. 2025년까지 월 50만원이던 금액이 2026년 1월 1일부터 10만원 올랐고, 18세 이하 자녀나 70세 이상 부모 같은 부양가족이 있으면 1명당 월 10만원이 더 붙어요.
대상은 만 15~69세 구직자 가운데 소득·재산 기준을 넘지 않는 분이에요. 고용보험에 가입한 적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이 실업급여와 가장 크게 다른 부분이에요. 내가 어느 유형에 들어가는지,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 고용24에서 어떤 순서로 신청하는지 차례로 정리했어요.

📋 목차
① 1유형이면 실제로 얼마 받나요?② 나는 1유형일까, 2유형일까?③ 청년·실직자·알바 중, 상황별로 달라요④ 고용24 신청 방법 따라하기⑤ 받는 동안 꼭 지킬 것👆 버튼을 누르면 해당 내용으로 바로 이동해요.
1유형 구직촉진수당 월 60만원 × 6개월 = 360만원
부양가족 1명당 월 +10만원 (최대 +40만원)
취업 후 계속 근무하면 취업성공수당 최대 150만원
숫자만 보면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로 받는 금액은 가구 소득과 부양가족 수, 참여 중에 생긴 수입에 따라 달라져요. 특히 "가구"를 누구까지로 보느냐에서 많이 헷갈리니 아래 대상 기준을 꼭 같이 보세요.
① 1유형이면 실제로 얼마 받나요?
기본은 6개월 동안 360만원이에요. 고용노동부는 2026년 1월 카드뉴스에서 구직촉진수당이 2026년부터 월 60만원이라고 안내했어요. 여기에 부양가족 수당과 취업 후 받는 취업성공수당이 더해질 수 있어요.

| 가구 예시 | 월 수당 | 6개월 합계 |
|---|---|---|
| 부양가족 없음 | 60만원 | 360만원 |
| 자녀 1명 | 70만원 | 420만원 |
| 자녀 1명 + 70세 이상 부모 1명 | 80만원 | 480만원 |
| 부양가족 4명 이상 | 100만원 (상한) | 600만원 |
고용24 안내(월 60만원, 부양가족 1명당 10만원·최대 40만원)로 직접 계산한 예시예요. 수입이 생겨 감액되면 달라져요.
부양가족으로 인정되는 사람은 18세 이하 미성년자, 70세 이상 고령자, 중증 장애인이에요. 다만 이미 1유형에 참여 중인 가구원이거나 다른 가구원의 가족수당 대상인 사람은 중복으로 넣을 수 없어요. 가족수당은 별도의 "가족수당신청서"로 신청해요.
취업에 성공하면 끝이 아니에요.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60% 이하이거나 특정 계층에 해당하는 분이 취업 후 6개월을 계속 다니면 50만원, 그 뒤 6개월을 더 다니면 100만원을 받아요. 1유형 기본 수당 360만원에 이 150만원까지 합치면 부양가족이 없어도 최대 510만원이 되는 셈이에요.
할 일 하나: 함께 사는 가족 중 18세 이하·70세 이상·중증 장애인이 몇 명인지 먼저 세어 보세요. 그 숫자가 월 수당을 결정해요.
② 나는 1유형일까, 2유형일까?
소득·재산이 낮으면 1유형(수당 중심), 그보다 높으면 2유형(취업활동비용 중심)이에요. 둘 다 만 15~69세가 기본이고, 고용센터가 가구 소득·재산을 공적 시스템으로 확인해서 정해요.
| 기준 | 1유형 | 2유형 |
|---|---|---|
| 나이 | 만 15~69세 | 만 15~69세 |
| 소득 | 가구·본인 각각 중위소득 60% 이하 (청년은 가구 120% 이하) |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은 소득 무관) |
| 재산 | 4억원 이하 (청년 5억원) | 별도 기준 안내 없음 |
| 받는 돈 | 구직촉진수당 월 60만원 | 취업활동비용 |
여기서 청년은 만 15~34세예요. 군 복무를 했다면 그 기간만큼 나이를 더해 최대 만 37세까지 청년으로 봐요. 2026년 기준중위소득은 1인 가구 2,564,238원, 4인 가구 6,494,738원이라고 고용24가 안내하고 있어요.

| 가구 규모 | 중위 60% (1유형 일반) | 중위 120% (1유형 청년) |
|---|---|---|
| 1인 가구 | 약 153만 8천원 | 약 307만 7천원 |
| 4인 가구 | 약 389만 7천원 | 약 779만 4천원 |
위 기준중위소득에 비율을 곱해 직접 계산했어요(천원 아래 버림). 실제 판정은 고용센터가 소득 항목별로 따져요.
가구는 주민등록등본 기준 1촌 직계혈족(부모·자녀)이 기본이에요. 등본에 다른 가족이 있어도 실제로 생계와 주거를 같이 하는 민법상 가족이면 포함될 수 있어요. 소득 기준을 넘는다고 미리 포기하기보다 사전진단부터 해 보는 게 정확해요.
③ 청년·실직자·알바 중, 상황별로 달라요
같은 제도라도 지금 처지에 따라 참여 가능 여부가 갈려요. 고용24에 적힌 제외 조건을 상황별로 다시 묶었어요.
- 취업 준비 중인 청년: 가구 소득이 중위 120% 이하이고 재산 5억원 이하면 1유형을 노려볼 수 있어요. 소득이 그보다 높아도 2유형은 소득과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어요.
-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 분: 받는 동안에는 참여할 수 없어요. 실업급여가 끝난 뒤에도 6개월이 지나지 않았다면 1유형은 안 되고, 2유형은 가능할 수 있어요.
- 알바·부업 중인 분: 임금 근로자로 주 30시간 이상 일하거나, 사업자로 월 250만원 이상 벌면 참여 대상이 아니에요. 그보다 적게 일한다면 신청은 가능하지만 수입은 반드시 신고해야 해요.
- 부모·자녀를 부양하는 가장: 부양가족 수당 덕분에 월 최대 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가구원 정보를 정확히 입력해야 누락이 없어요.

생계급여 수급자(조건부 수급자 제외), 공공일자리 참여 중인 분
상급학교 진학 수업·전문자격 학원 수강 중이거나 군 복무·간병 등으로 바로 취업이 어려운 분
생계가 당장 막막한 상황이라면 국민취업지원제도 심사를 기다리는 동안 긴급복지 생계지원금 대상·금액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다만 다른 정부·지자체 취업 지원금과는 겹치지 않게 고용센터에 먼저 물어보는 게 안전해요.
④ 고용24 신청 방법 따라하기
대부분 온라인으로 끝나요. 필수 대면상담 회차를 빼면 참여 신청과 수당 신청을 고용센터에 가지 않고 할 수 있다고 고용24는 안내해요.
- 사전진단: 고용24 국민취업지원제도 메뉴에서 지원 대상을 살펴보고 사전진단으로 자격을 먼저 확인해요.
- 구직 등록: 고용24에 "일자리를 찾고 있다"는 구직 신청을 등록해요. 이게 빠지면 다음 단계로 못 넘어가요.
- 제도 안내 동영상 수강: 필수예요. 안 보면 참여 신청이 막히는 지점이니 먼저 끝내 두세요.
- 참여 신청: 온라인으로 "취업지원 신청서"를 내거나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방문해요. 가구원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는 휴대전화 인증을 고르면 따로 낼 필요가 없어요.
- 심사·결과 통지: 보통 신청 후 1개월 안에 결과가 나와요. 보완 서류를 요청받으면 그만큼 늦어져요.
- 취업활동계획 수립: 담당자와 심층 상담으로 계획을 세우면 첫 수당이 들어와요.

증빙서류는 보통 필요 없어요. 고용센터가 소득·재산을 자동으로 확인하기 때문이에요. 다만 등본상 가구원이 실제와 다르거나, 휴업·폐업으로 소득이 줄었는데 기록에 반영이 안 됐다면 이혼소송 확인서, 폐업 사실 증명, 대출 잔액 증명서 같은 자료를 내야 할 수 있어요.
결과에 동의할 수 없다면 결정서나 통지서를 받은 날부터 90일 안에 고용보험 심사 청구를 할 수 있어요. 직업훈련까지 생각한다면 직업훈련비 지원 정리도 같이 보세요. 참여자는 국민내일배움카드 수강료 자기 부담이 없거나 일반인보다 낮아요.

⑤ 받는 동안 꼭 지킬 것
수입이 생기면 무조건 담당자에게 알려야 해요. 일을 했거나, 재산상 이득이 생겼거나, 연금이나 지자체 지원을 받은 경우 모두 해당돼요. 수입에 따라 구직촉진수당이 줄거나 지급이 멈출 수 있어요.
며칠짜리 아르바이트도 예외가 아니에요. 신고하면 취업지원 서비스는 계속 받을 수 있지만, 숨겼다가 드러나면 부정수급이 돼요. 또 매달 취업활동계획을 제대로 이행한 경우에만 그달 수당이 나온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받은 돈 전액 반환 + 추가 징수가 될 수 있어요.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 공모한 사람도 처벌 대상이에요.
할 일 하나: 참여가 확정되면 휴대전화 메모에 "수입 생기면 바로 신고"라고 적어 두세요. 가장 흔하게 문제가 생기는 지점이에요.
작년에 같은 제도를 정리했던 청년 구직활동지원금 글(2025년 기준)과 비교하면 수당이 월 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오른 게 가장 큰 변화예요. 저축까지 같이 계획한다면 청년미래적금 2차 계좌개설 일정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A. 안 돼요. 고용24 안내에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할 수 없다고 나와 있어요. 실업급여가 끝난 뒤 6개월이 지나야 1유형 참여가 가능해요.
A. 네, 됩니다. 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없는 사람도 참여할 수 있는 게 이 제도의 특징이에요. 다만 예산 상황이나 취업 경험에 따라 1유형 수급자격이 인정되지 않을 수 있다고 안내돼 있어요.
A. 심사 결과는 보통 신청 후 1개월 안에 나와요. 그다음 담당자와 취업활동계획을 세우면 첫 수당이 지급되니, 신청일부터 한 달 남짓은 여유를 두는 게 좋아요.
A. 취업하면 남은 구직촉진수당은 끊겨요. 대신 요건을 갖추면 취업 6개월 후 50만원, 12개월 후 100만원의 취업성공수당을 받을 수 있어요. 취업 사실은 반드시 신고해야 해요.
A. 주민등록등본 기준 1촌 직계혈족(부모·자녀)이 기본이에요. 그 밖의 가족은 생계와 주거를 실제로 같이 할 때 포함될 수 있어요. 애매하면 1350으로 물어보세요.
A. 취업지원 서비스는 1년 동안 받고, 취업하지 못하면 담당자 판단으로 6개월 범위에서 연장될 수 있어요. 구직촉진수당은 그중 6개월 동안 나와요.
📚 함께 보면 좋은 글
- 긴급복지 생계지원금 2026 대상·금액·신청 방법
- 청년미래적금 2차 계좌개설 11월 16~27일 방법·대상·혜택
- 알아두면 든든한 직업훈련비지원 총정리
- 청년취업지원금, 제대로 알고 챙기자!
- 청년 구직활동지원금 완전정복 (2025년 기준)
국민취업지원제도 2026 1유형은 월 60만원씩 6개월, 부양가족 1명당 월 10만원 추가, 취업하면 최대 150만원이 더 나와요. 신청은 고용24 사전진단부터예요.
오늘 할 일은 하나예요. 고용24에서 사전진단을 눌러 내가 1유형인지 2유형인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문의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국번 없이 1350이에요.
사진 ① www.Pixel.la Free Stock Photos / Wikimedia Commons (CC0) · 사진 ② JESHOOTS.COM / Wikimedia Commons (CC0) · 사진 ③ 서울연구원 / Wikimedia Commons (CC BY 4.0) · 사진 ④ Lauren Mancke / Wikimedia Commons (CC0) · 정보 카드는 직접 제작
✏️ 작성자: 붕붕
'💰 정부지원금 총정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 에너지바우처 지원금액·신청기간 (12월 31일까지) (0) | 2026.11.06 |
|---|---|
| 청년미래적금 2차 계좌개설 11월 16~27일 방법·대상·혜택 (2026) (0) | 2026.11.05 |
| 조기폐차 지원금 2026 대상·금액·신청 방법 (4등급 최대 800만원) (0) | 2026.11.05 |
| 기초연금 2026 금액·선정기준액·신청 방법 (단독 월 349,700원) (0) | 2026.11.04 |
| 긴급복지 생계지원금 2026 대상·금액·신청 방법 (4인 월 199만원) (0) | 2026.11.04 |